도멘 파니 사브르(Domaine Fanny Sabre)는 부르고뉴 뽀마르(Pommard) 마을에 자리한, 파니 사브르(Fanny Sabre)가 이끄는 부르고뉴의 라이징 여성 와인메이커의 도멘입니다. 아버지 제롬 사브르(Jerome Sabre)의 급작스러운 사망 후 매우 어린 나이(당시 20대 초반)에 도멘을 물려받아, 자연 와인(Vin Nature) 씬의 대부인 필립 파칼레(Philippe Pacalet)의 자문을 받으며 부르고뉴 자연 와인 트렌드의 얼굴로 급부상했습니다.
"코트 샬로네즈 메르퀴리 마을 · 뽀마르 명가의 남부 진출 · 저평가된 부르고뉴 화이트 최고 밸류"
도멘은 바이오다이나믹 재배, 홀 클러스터 발효, 자연 효모, 최소 SO2, 뉴트럴 오크 배럴의 정통 자연 와인 양조를 실천합니다. 파니 사브르의 스타일은 순수한 과실미와 라이블리한 산도, 파셀별 정확한 떼루아 표현이 특징으로, 부르고뉴의 젊은 세대 컬렉터들이 열광하는 도멘이 되었습니다.
2022 빈티지는 부르고뉴에 온화한 봄과 뜨거운 여름이 이어진 잘 익은 클래식 빈티지로, 메르퀴리 특유의 남부 부르고뉴의 원숙한 아로마와 파니 사브르의 우아한 양조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큐베입니다. 재고 6병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