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리 보포(Amaury Beaufort)는 앙보네의 명가 자크 보포 가문에서 나와, 코트 데 바(Cote des Bar)의 뇌빌 쉬르 센에 자리 잡은 젊은 생산자입니다. 밭은 전부 키메리지안 이회토이고, 샤블리와 같은 토양입니다.
뀌베 이름 '드 쿠아 트 멜르 튀(De Quoi Te Meles-Tu ?)'는 프랑스어로 "네가 무슨 상관이야?" 라는 뜻입니다. 관행에 묻지 않겠다는 태도를 이름에 그대로 박아 넣었습니다.
루아크 노디노(Loic Naudinot)와 함께 뇌빌 쉬르 센의 한 구획에서 만듭니다. 공급처는 이 와인을 "논도자주의 원형(Archetyp des Non-Dosage)" 이라고 표현합니다.
과일 맛이 거의 없습니다. 레몬 한 자락만 스치고 돌과 허브로 곧장 갑니다. 알코올도 11%로 낮습니다. 공급처의 표현을 그대로 옮기면 —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둘 중 하나" 입니다.
2024년 10월 데고르주망. 공급 수량 8병.
"네가 무슨 상관이야?" — 뀌베 이름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