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라쎄뉴(Jacques Lassaigne)는 샹파뉴 남쪽 몽괴(Montgueux)의 생산자입니다. 1999년 에마뉘엘 라쎄뉴가 이어받은 뒤 도자주를 넣지 않고 개입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바꿔, 지금은 샹파뉴 내추럴 진영의 대표 이름이 됐습니다.
몽괴는 샹파뉴에서 떨어져 나온 섬 같은 언덕입니다. 토양이 코트 데 블랑과 같은 백악(craie) 인데 위치는 오브(Aube) 쪽이라, 샤르도네에 백악의 날카로움과 남쪽의 과실이 동시에 나옵니다.
르 꼬떼(Le Cotet)는 몽괴 언덕의 단일 구획입니다. 라쎄뉴의 싱글 빈야드 중에서도 가장 백악이 얕게 깔린 자리로, 샤르도네에 직선적인 긴장을 줍니다.
자사 라쎄뉴 라인은 레 비뉴 드 몽그 €64, 라 꼴린 앵스피레 €88, 밀레짐 2017 €118을 취급해 왔습니다. 르 꼬떼는 그 위에 서는 싱글 빈야드입니다.
공급 수량은 12병입니다.
몽괴는 샹파뉴 안의 섬 같은 언덕입니다. 토양은 코트 데 블랑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