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파뉴 마게(Marguet)는 그랑 크뤼 마을 앙보네에 자리한 가족 도멘입니다. 현재는 브누아 마게가 이끕니다.
2009년부터 비오디나미로 전환했습니다. 트랙터 대신 말로 밭을 갈고, 달과 우주의 리듬을 따르는 방식입니다. 샹파뉴에서 이 정도로 밀어붙이는 집은 많지 않습니다.
앙보네 그랑 크뤼는 피노 누아의 성지로 불리는 마을입니다. 마게는 이 마을 이름을 그대로 단 퀴베를 매년 도자주 없이(Brut Nature) 냅니다.
자사는 2018 빈티지를 €122에 취급해 왔습니다. 이번은 2019입니다. 그 외 르 팍, 라 그랑 뤼엘, 레 베르몽, 레 크레이에르, 사피앙스 등 마게 라인을 폭넓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급 수량이 2병뿐입니다.
트랙터 대신 말로 밭을 갑니다. 앙보네 그랑 크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