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고 에 리샤르(Parigot & Richard)는 사비니 레 본에 자리한 크레망 드 부르고뉴 전문 생산자입니다. 부르고뉴에서 거품만 전문으로 하는 드문 집이고, 전통 방식(병내 2차 발효)을 씁니다.
부르고뉴 무쐬 루즈(Bourgogne Mousseux Rouge)는 아주 드문 아펠라시옹입니다. 부르고뉴에서 거품이 있는 레드를 법적으로 낼 수 있는 유일한 명칭이고, 실제로 만드는 집은 손에 꼽습니다.
뀌베 이름 '마니페스트(Manifeste)'는 "선언문" 입니다. 관행에서 벗어난 한 병이라는 선언입니다.
피노 누아로 만들고 전통 방식(병내 2차 발효)을 씁니다. 람브루스코 같은 이탈리아 스파클링 레드와 달리, 부르고뉴 피노 누아의 붉은 과실과 가는 탄닌이 거품 위에 얹힙니다.
차갑게 내면 여름에, 상온에 가깝게 두면 가을 음식에 맞습니다. 자사 첫 스파클링 레드입니다.
부르고뉴에서 거품 있는 레드를 낼 수 있는 유일한 명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