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오르테가는 스페인 비에르소에서 가장 독창적인 와인을 만드는 생산자입니다. 부르고뉴와 보르도, 그리고 호세 루이스 몬테스(라울 페레스) 밑에서 경력을 쌓고 비에르소에 정착했습니다.
비에르소는 스페인 북서부의 산간 분지입니다. 멘시아는 이곳의 토착 품종으로, 좋은 밭에서는 피노 누아를 떠올리게 하는 붉은 과실과 미네랄을 냅니다. 리베라 델 두에로의 묵직함과는 정반대 방향입니다.
로크(ROC)는 그녀가 가장 애착을 보이는 뀌베입니다. 이름 그대로 암반 토양의 고목 구획에서 나오며, 전송이 양조와 절제된 오크로 멘시아의 투명함을 그대로 옮깁니다. 로버트 파커 95점.
"비에르소의 멘시아는 스페인에서 가장 부르고뉴를 닮은 레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