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데가스 손시에라(Bodegas Sonsierra)는 리오하 알타(Rioja Alta)의 작은 마을 산 비센테 데 라 손시에라에 위치한 협동조합 형태의 명가입니다. 가장 오래된 텀프라니요 단일 포도밭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리오하에서 가장 토지 표현이 강한 와인 중 하나를 만드는 곳으로 평가됩니다.
"고도 600m 단일 포도밭의 100년 노수에서 — 텀프라니요가 만들어내는 가장 우아한 표현."
"린콘 데 로스 갈로스(Rincón de los Galos, 갈로스의 모퉁이)"는 와이너리가 가장 신뢰하는 단일 포도밭의 이름으로, 1908년 식재된 100년 이상의 텀프라니요 노수로만 양조됩니다. 12개월 프렌치 오크 바리크 숙성 후 24개월 병 숙성을 거친 이 와인은 비평가 다섯 곳으로부터 동시에 95점 이상을 받은 보기 드문 평가를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