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 까스티요(Casa Castillo)는 후미야의 가장 신화적인 와이너리 중 하나로, 양조가 호세 마리아 비센테(José María Vicente)의 손에서 스페인을 대표하는 컬트 와인이 탄생했습니다. 그는 후미야의 가장 척박한 석회질 모래 토양에 주목하며, 필록세라가 침투하지 못하는 이 토양에서 자가뿌리(Pie Franco) 모나스트렐을 보존해왔습니다.
"필록세라가 닿지 못한 자가뿌리 모나스트렐 — 21세기 가장 신화적인 후미야 와인."
피에 프랑코(Pie Franco)는 1940년대 식재된 80년 이상 자가뿌리 모나스트렐 단일 포도밭에서 탄생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자가뿌리 와인이 드물어진 가운데, 이 와인은 필록세라 이전 시대 와인의 가장 순수한 표현으로 평가받으며, 로버트 파커가 매 빈티지마다 95~99점을 주는 와이너리의 플래그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