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피에다드(Propiedad, 사유지)"는 알바로 팔라시오스(Álvaro Palacios)의 가족이 1947년부터 운영해온 단일 사유 영지에서 탄생한 와인입니다. 알파로(Alfaro) 마을의 점토-석회 토양 단일 포도밭에서 자란 70년 이상의 가르나차 노수만을 사용하며, 형제이자 양조 마스터인 알바로의 손길로 만들어집니다.
"리오하 바하 가르나차의 최정점 — 알바로 팔라시오스 패밀리의 사유지 컬렉션."
핀카 라 몬테사(라 몬테사 와인)의 라인업 상위 단계로, 더 엄격하게 선별된 가르나차 노수만 사용합니다. 12개월 프렌치 오크 바리크 숙성 후 추가 병 숙성을 거쳐, 가르나차의 우아함과 미네랄을 가장 깊이 표현합니다. Parker가 매 빈티지 95~98점을 매기는 와이너리의 플래그십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