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데가스 후안 길(Bodegas Juan Gil)은 떼루아를 그대로 담아내는 모나스트렐(Monastrell) 와인으로 세계적인 찬사를 받아온 후미야의 명가입니다. 1916년 설립 이래 4대에 걸쳐 후미야의 일조량 높고 건조한 석회암 토양을 가장 정직하게 표현해온 와이너리입니다.
"후미야가 잠재력을 한껏 드러내는 한 잔 — 파르셀라(구획) 한정 단일품종 프티 베르도."
파르셀라스 셀렉타스 시리즈는 와이너리가 가장 신뢰하는 단일 구획에서만 수확된 포도로 만들어집니다. 프티 베르도는 보르도에서는 블렌딩에 한 줌만 들어가는 까다로운 품종이지만, 후미야의 강한 햇살과 큰 일교차 아래에서는 완벽하게 익어 깊은 잉크빛과 진한 농축미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