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쏠리노는 1896년 조반니 마쏠리노가 세랄룽가 달바에 세운 도멘입니다. 세랄룽가는 바롤로 안에서도 가장 단단하고 장기 숙성형 와인이 나오는 마을이고, 마쏠리노는 그 중심인 비냐 리온다(Vigna Rionda) 구획을 가진 몇 집 중 하나입니다.
돌체토는 피에몬테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마시는 품종입니다. 이름은 "작은 단맛"이라는 뜻이지만 와인은 드라이합니다. 네비올로보다 탄닌이 낮고 과실이 앞으로 나와, 식사 중 부담 없이 비워지는 쪽입니다.
마쏠리노는 돌체토에도 바롤로와 같은 밭 관리와 선별을 적용합니다. 오크를 쓰지 않고 스테인리스에서만 숙성해 과실과 신선함을 그대로 남깁니다. 바롤로 명가의 솜씨를 가장 낮은 가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보틀입니다.
"바롤로를 만드는 손이 매일 마시는 와인을 만들면 이렇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