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TORY · THE UN-CHILLFILTERED COLLECTION
발레친 15년
2010 / 2026 · 1차 버번 배럴 · 헤비 피티드
46% · 700ml · Whiskybase 86.70 · 논칠필터
"15년 1차 버번 배럴이 빚어낸 바닐라 단맛과 강렬한 토탄 스모크의 완벽한 균형."
증류소 이야기
발레친(Ballechin)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Highlands) 픽토셔(Pitlochry) 인근의 소규모 명문 증류소 에드라더(Edradour)에서 만드는 헤비 피티드(Heavily Peated) 시리즈입니다. 페놀 함량 50ppm급의 강렬한 피트로 몰팅된 보리를 사용해 클래식 에드라더의 부드러운 캐릭터에 깊고 풍부한 스모크를 더한 것이 시그니처입니다.
이 보틀의 보틀러는 시그너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로, 1988년 설립된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인디펜던트 보틀러입니다. The Un-Chillfiltered Collection은 시그너토리의 시그니처 시리즈 중 하나로, 46% 알코올 도수에서 논칠필터·내추럴 컬러로 보틀링되어 원액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라인입니다.
1차 버번 배럴 · 15년 숙성의 완성도
1st Fill Bourbon Barrels (ASB, American Standard Barrel)에서 2010년 증류 후 15년간 숙성되어, 2026년 46% 도수 · 논칠필터 · 내추럴 컬러로 보틀링되었습니다. 처음 위스키를 담는 1차 버번 캐스크의 바닐라·꿀·코코넛의 부드러운 단맛이 발레친의 강렬한 피트 스모크와 어우러져 깊이 있는 균형을 이룹니다.
테이스팅 노트
향 (Aroma) · 강렬한 토탄 스모크가 가장 먼저 솟아오르며, 그 뒤로 바닐라와 꿀의 부드러운 단맛, 약간의 농염한 과실 향이 균형감 있게 따라옵니다.
맛 (Palate) · 농밀한 피트 스모크가 입안을 채우면서도 1차 버번 캐스크의 바닐라·코코넛의 단맛이 부드럽게 받쳐줍니다. 잘 익은 과실의 산뜻한 노트가 깊이를 더합니다.
피니쉬 (Finish) · 길고 풍부한 마무리. 스모크와 오크 향신료, 부드러운 단맛이 오래도록 이어지는 클래식 하이랜드 피티드 표현.
| 증류소 |
Ballechin (Edradour) |
| 국가/지역 |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 |
| 타입 |
Single Malt Scotch · Heavily Peated · IB |
| 캐스크 |
1st Fill Bourbon Barrels (ASB) |
| 시리즈 |
The Un-Chillfiltered Collection |
| 증류 / 보틀링 |
2010 / 2026 · 15 years |
| 도수 |
46% Vol. |
| 용량 |
700ml |
| 필터링/컬러 |
논칠필터 · 내추럴 컬러 |
| 보틀러 |
Signatory Vintage |
| 평점 |
Whiskybase 86.70 /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