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ssence of Hermitage"
**엠 샤푸티에(M. Chapoutier)**는 북부 론의 제왕이자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의 선구자입니다. 시각 장애인을 배려하여 모든 라벨에 점자를 표기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레 그레피유(Les Greffieux)'**는 에르미따주 언덕 하단부의 퇴적토양(Sedimentary Soil)에 위치한 싱글 빈야드(Lieu-dit)입니다. **2004 빈티지**는 20년의 세월을 통해 시라 특유의 강건함이 부드러운 가죽 향과 복합적인 스파이스로 진화한, 지금 마시기에 완벽한 숙성미를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화강암 토양의 와인보다 풍만하고 부드러운 타닌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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