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엘긴(Glen Elgin)은 1898년 스페이사이드에 설립된 증류소로, 화이트호스(White Horse) 블렌디드 위스키의 핵심 몰트로 오랫동안 명성을 쌓아왔다. 디아지오 그룹 산하에서 클래식한 스페이사이드 캐릭터의 부드러운 몰트를 생산해 왔으며, 이번 보틀링은 시그너토리 빈티지가 1st Fill Amarone Cask에서 16년 숙성 후 피니쉬한 한정 작품이다.
캐스크 & 숙성
2009년 증류 후 2026년까지 호그스헤드에서 16년 숙성, 마지막 단계에 1st Fill Amarone Wine Cask에서 피니쉬되었다. 이탈리아 베네토의 명품 와인 아마로네 캐스크는 위스키에 짙은 베리, 다크 초콜릿, 그리고 우아한 와인 캐릭터를 부여한다. 캐스크 스트렝스(53.6%) 그대로 병입, NCF + Natural 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