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EADIE · INDEPENDENT BOTTLING
달루언 10년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피니쉬 · 제임스 이디
48.3% · 700ml · 매입처: Kirsch Import
"제임스 이디의 손길이 닿은 스페이사이드 달루언, 올로로소 셰리의 농밀한 베리와 토피의 깊이를 입었다."
증류소 이야기
달루언(Dailuaine)은 1852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의 디아지오 그룹 소속 증류소로, 원액의 대부분이 조니 워커 블렌딩에 사용됩니다. 그로 인해 '숨겨진 보석'으로 불리며, 인디펜던트 보틀링으로만 만나볼 수 있는 귀중한 싱글몰트입니다.
제임스 이디(James Eadie)는 1854년 잉글랜드 버튼-어폰-트렌트에서 설립된 역사적 보틀러로, 2017년 재출범하여 엄선된 캐스크만을 한정 보틀링하는 인디펜던트 보틀러입니다. 이 보틀은 키르쉬 임포트(Kirsch Import)가 선별한 보틀입니다.
캐스크 · 올로로소 셰리의 흔적
올로로소 셰리 호그스헤드(Oloroso Sherry Hogshead)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올로로소는 산화 숙성을 거친 풀바디 셰리로, 위스키에 진한 베리, 호두, 토피의 캐릭터를 부여합니다. 2024년 5월 14일 보틀링, 48.3% · 내추럴 컬러로 마무리.
테이스팅 노트
향(Aroma) · 다크 체리와 구운 호두, 그 위로 풍부한 크리미 토피의 매혹적인 단맛
맛(Palate) · 블랙베리·붉은 포도·사과의 프루티한 앙상블이 다크 초콜릿과 어우러진다. 시나몬의 섬세한 향신료와 유럽 오크의 구조감
피니쉬(Finish) · 올로로소 셰리의 풍부한 노트와 은은한 오크 향신료가 토피의 부드러운 단맛으로 마무리
음용 추천
48.3%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도수입니다. 니트(Neat)로 시작하시고, 셰리의 단맛에 맞춰 다크 초콜릿, 베리 디저트, 견과류, 숙성 치즈와의 페어링을 추천합니다.
Whiskybase · WB294964 · Oloroso Sherry Hogshead Fin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