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Domaine Bruno Colin Chassagne-Montrachet 1er Cru En Remilly
엉 헤미(En Remilly)는 샤샤뉴와 생 또방의 경계에 위치한 최상급 1er 크뤼. 미네랄이 지배적인 라인.
2023 빈티지는 부르고뉴 최고 해 중 하나로 평가. Vinous 92점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도멘.
연한 골드. 미네랄, 시트러스, 흰 꽃, 견과류. 팽팽한 산도와 긴 여운. 화이트 부르고뉴의 정통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