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방 까띠아르(Sylvain Cathiard)는 부르고뉴 본-로마네 마을에서 가장 우아하고 정교한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도멘입니다. 현재는 아들 세바스티앙이 가문의 명성을 이어받아, 극도로 정밀한 밭 관리와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포도 본연의 순수한 광채를 병 속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레 담 위게트(Les Dames Huguettes)'는 뉘-생-조르주 서쪽 언덕에 위치한 고귀한 필지로, 오 꼬뜨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빌라주급 와인을 압도하는 깊이와 복합미를 지닌 '숨겨진 보석'으로 추앙받습니다."
2022 빈티지는 부르고뉴의 따뜻한 햇살이 과실의 농축미를 완성시킨 해입니다. 까띠아르는 이 풍요로운 빈티지 속에서도 특유의 서늘한 기운과 투명한 질감을 완벽하게 보존해냈습니다. 실방 까띠아르의 와인은 전 세계적으로 할당량이 매우 적어, 등급을 막론하고 수집가들 사이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유니콘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