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스틱 셀러(Acústic Celler)는 양조가 알베르트 자나(Albert Jané)가 2003년 몬산트(Montsant) DO에서 출발시킨 작은 부띠끄 와이너리입니다. "아쿠스틱"이라는 이름이 시사하듯, 그는 기술적 개입을 최소화하고 떼루아의 가장 순수한 표현을 추구하는 양조 철학을 고수합니다.
"몬산트의 진정성 — 60년 이상 카리녜나(Cariñena) 노수와 가르나차의 거친 아름다움."
이 와인은 60~100년 이상의 카리녜나 노수와 가르나차를 주축으로, 천연 효모로 발효되고 프렌치 오크 파운다(Foudre, 대형 통)에서 12개월 숙성됩니다. 알베르트는 오크의 향이 떼루아를 가리지 않도록 큰 통을 선호하며, 매년 6개 이상의 주요 비평가들로부터 90+점을 받는 모범적인 가성비 와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