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Weingut Karl Erbes Uerziger in der Kranklei Riesling Spaetlese trocken
하우스 스토리
칼 에르베스는 모젤 강변 위르치히에 자리한 소규모 가족 와이너리입니다. 3대째 리슬링만 고집하며 손수확을 원칙으로 합니다. 인 데어 크랑클라이는 위르치히 마을의 붉은 사암과 점판암이 섞인 급경사 구획으로, 모젤에서도 드물게 따뜻한 미기후를 지닙니다. 이 밭의 포도를 늦게 수확해 잔당을 남기지 않고 끝까지 발효시킨 것이 슈페트레제 트로켄입니다.
테이스팅 노트
잘 익은 노란 자두와 백도, 감귤 껍질의 향이 또렷합니다. 잔당을 남기지 않아 입안이 깔끔하게 떨어지고, 붉은 사암에서 오는 향신료 뉘앙스와 짭짤한 미네랄이 길게 이어집니다. 산도가 곧게 뻗어 음식과 폭넓게 어울립니다.
판매가
€29
약 47,514원 · 적용 환율 €1 = 1,638.40원
Vivino 3.9 / 5 · 리뷰 68건 (생산자 누적)
기술 명세
생산자
Weingut Karl Erbes
국가 · 지역
독일 · 모젤
밭 (Lage)
Ürziger in der Kranklei
등급
Spätlese trocken
빈티지
2020
품종
리슬링
타입
화이트와인 · 드라이
용량
750ml
XWINE ARCHIVES · 알레르기 유발물질: 아황산류 함유
2020 Weingut Karl Erbes Uerziger in der Kranklei Riesling Spaetlese troc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