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파뉴 플뢰리(Champagne Fleury Père et Fils)는 코트 데 바르(Côte des Bar) 쿠르토롱(Courteron) 마을의 명문 가족 도멘으로, 1989년 샹파뉴 지역 최초로 바이오다이나믹(Demeter 인증) 농법을 도입한 1세대 비오디나믹 도멘입니다. 'Pinot Noir의 본산' 코트 데 바르 떼루아의 정점 표현으로 평가받습니다.
"'바리아시옹(Variation, 변주)' — 빈티지 2018 샤르도네 100%의 정점 표현."
단일 빈티지(2018) 샤르도네 100%로 빚어진 도멘 시그니처 BdB 큐베. 음악의 '변주' 같이 시간과 떼루아에 따라 달라지는 샤르도네의 다층적 표현을 담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