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하벤(Bunnahabhain)은 1881년 아일라 북동쪽 해안에 설립된 증류소로, 보통은 비피티드 스타일이지만 'Staoisha'(스토이샤) 라인은 헤비 피티드 변종이다. 게일어로 '협소한 곳'을 뜻하며, 부나하벤의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한정 시리즈다. 이번 보틀링은 시그너토리 빈티지의 '100 Proof' 컬렉션으로, 영국 100 Proof 기준(57.1%)에 맞춘 캐스크 스트렝스 한정판이다.
캐스크 & 숙성
2014년 증류 후 2025년까지 11년간 Butt 캐스크 #61에서 숙성, 57.1% (영국 100 Proof)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 NCF + Natural Color. 헤비 피티드 부나하벤의 진가를 가장 솔직하게 보여주는 보틀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