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이브 콜랭 모레이(Pierre-Yves Colin-Morey, PYCM)는 현재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 세계에서 가장 선망받는 이름입니다. 그는 극도의 리덕티브(Reductive) 스타일을 통해 와인에 압도적인 긴장감과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코르크 변질을 방지하기 위한 밀랍 씰링으로도 유명합니다.
'라 샤뜨니에(La Chatenière)'는 생 또방(Saint-Aubin) 마을에서 가장 우수한 프리미에 크뤼 중 하나로 꼽힙니다. 급경사지에 위치한 이 필지는 풍부한 일조량과 석회암이 풍부한 토양을 갖추고 있어, 샤도네이에 웅장한 볼륨감과 함께 날카로운 수직적 미네랄리티를 부여합니다.
2021년 빈티지는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에 있어 '고전적인 정교함의 귀환'으로 평가받습니다. PYCM은 이 해의 서늘한 기운을 레이저처럼 정교한 산미와 짭짤한 미네랄 여운으로 승화시켜, 잔 속에서 폭발하듯 피어오르는 다층적인 아로마를 완성했습니다.
165.00유로라는 가격은 세계 최고의 화이트 명가로 거듭난 PYCM의 프리미에 크뤼를 소장하기 위한 정당한 가치입니다. 생 또방 테루아가 선사하는 고귀한 우아함을 잔 속에서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