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토뉴 따이에(Chartogne-Taillet)는 샹파뉴 몽따뉴 드 랭스의 북쪽 끝, 메르피(Merfy) 마을의 자존심이자 아티장 샴페인의 아이콘입니다. 현 오너인 알렉상드르 샤르토뉴(Alexandre Chartogne)는 앤설럼 셀로스 밑에서 사사하며 테루아에 대한 집착에 가까운 존중을 배웠고, 이를 메르피의 잊혀진 토양 속에 성공적으로 이식했습니다.
"'레 꾸아흐(Les Couarres)'는 메르피 마을에서 가장 정교한 밸런스를 자랑하는 필지입니다. 점토와 모래가 섞인 이 토양은 와인에 묵직한 유질감과 날카로운 미네랄리티를 동시에 부여합니다."
2022 빈티지는 포도의 성숙도가 매우 뛰어났던 해로, 샤르토뉴 따이에 특유의 '와인즈(Vinous)'한 스타일이 정점에 달했습니다. 알렉상드르는 인위적인 간섭을 최소화하고 중고 오크통에서 자연 효모 발효를 거쳐, 샴페인이기 이전에 하나의 위대한 화이트 와인으로서의 골격을 완성했습니다. 낮은 도사쥬(Extra Brut)를 통해 대지의 에너지를 가장 투명하게 투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