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가격은 한국으로 수입통관 시 발생하는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됩니다.
The DNA of Château Rayas
도멘 데 투르 (샤또 데 투르)
도멘 데 투르 블랑 VINTAGE 2019
Emmanuel Reynaud's White Jewel
REYNAUD
The Soul of Southern Rhône Artisanship
"론 지역의 전설이 빚어낸 가장 지적인 화이트의 초상"
도멘 데 투르(Domaine des Tours)는 전설적인 샤또 레이야스(Château Rayas)의 소유주인 에마뉘엘 레이노(Emmanuel Reynaud)가 운영하는 도멘입니다. 단순한 'Vin de Pays' 등급을 비웃듯, 이 와인은 레이야스가 지닌 독보적인 아로마와 복합미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해였던 2019 빈티지는 끌레레뜨(Clairette)와 그르나슈 블랑(Grenache Blanc)이 선사하는 풍요로운 과실미와 꿀 같은 텍스처가 정점에 달해 있습니다. 레이노 가문의 상징인 모래 테루아에서 길어 올린 수직적인 텐션과 우아함은 이 와인을 등급 이상의 위엄으로 격상시킵니다. 최신 환율(**1,714.73원**) 기준 €89라는 가격은, 세계 최고의 양조가가 그리는 예술을 소유할 수 있는 가장 전략적인 선택입니다.
Cult
Rayas Family Heritage Selection
Sensory Portfolio
The Bouquet
잘 익은 살구, 말린 무화과, 그리고 야생화 꿀의 농축된 향. 그 뒤로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미세한 허브와 훈연된 미네랄리티.
The Palate
입안을 가득 채우는 오일리하고 농밀한 텍스처. 낮은 등급을 무색게 하는 웅장한 볼륨감과 촘촘한 밀도감이 압권.
The Finish
짭짤한 염분기와 오렌지 껍질의 쌉싸름한 여운. 레이야스 혈통 특유의 복합적인 피니시가 수 분 동안 지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