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파뉴 실비 모로(Sylvie Moreau)는 백악 토양에서 피노 뫼니에를 중심으로 다루는 생산자입니다. 뫼니에는 오랫동안 블렌드의 보조 품종으로만 쓰였지만, 최근 단일 품종으로 진지하게 다루는 집들이 늘면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르 포토 드 쿨롬(Le Poteau de Coulommes)은 이 집의 단일 구획입니다. 백악 토양에서 나온 뫼니에를 그 밭 이름 그대로 병입합니다.
🔴 전 세계 736병만 생산됐습니다. 구획 하나에서 나온 양이 전부라 더 만들 수 없습니다.
같은 집의 라 누와 나란히 놓으면, 같은 백악 토양·같은 품종인데도 구획에 따라 표현이 어떻게 갈리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사 신규 뀌베입니다.
전 세계 736병. 구획 하나에서 나온 양이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