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of the Vine"
**테누타 루체(Tenuta Luce)**는 몬탈치노의 태양과 떼루아를 담아낸 와이너리입니다. 비토리오 프레스코발디와 로버트 몬다비의 만남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토스카나 전통 품종인 산지오베제와 국제 품종인 메를로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합니다.
2017년 빈티지는 뜨겁고 건조했던 기후를 이겨내고 놀라운 집중도와 우아함을 보여줍니다. '루체(Luce)'는 빛이라는 뜻처럼, 몬탈치노의 강렬한 햇살을 머금은 듯한 풍부한 과실미와 벨벳 같은 타닌이 특징입니다. 블랙베리, 다크 초콜릿, 발사믹의 복합적인 풍미가 긴 여운을 남기는 슈퍼 투스칸의 아이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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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e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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