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노박의 '라 튈레리 LV(La Tuilerie LV)'에서 LV는 'Longue Vie(긴 생명력)'를 의미합니다. 이는 플라비앙 노박이 자신의 가장 뛰어난 샤르도네 필지인 '라 튈레리'에서 생산된 와인 중 일부를 선별하여, 일반 퀴베보다 훨씬 긴 시간 동안 효모와 함께 숙성시킨 특별한 릴리스입니다.
2014 빈티지는 샴페인 지역에서 장기 숙성 잠재력이 뛰어난 해로 평가받습니다. Vandières 마을의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8년 이상의 긴 숙성 기간을 거치며, 날카로운 산미가 둥글게 다듬어지고 압도적인 복합미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와인은 엑스트라 브뤼 스타일로 병입되어, 시간의 흐름이 빚어낸 견과류, 토스트, 그리고 꿀의 뉘앙스를 투명하게 드러냅니다. 일반적인 블랑 드 블랑과는 차원이 다른 무게감과 우아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145유로라는 가격은 도멘의 정점이 담긴 희귀 퀴베이자, 도멘 지하 셀러에서 완벽하게 보관된 'Ex-Domaine' 상품이라는 독보적인 가치를 반영합니다. 진정한 샴페인 컬렉터를 위한 마스터피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