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헤이츠-로카르데(Domaine Heitz-Lochardet)는 1858년 부르고뉴 메르소(Meursault)에서 시작된 6대 가족 도멘으로, 현재는 1989년생 6대 운영자 Armand Heitz가 직접 이끌고 있습니다. 본거지는 샤사뉴-몽라쉐(Chassagne-Montrachet)이며, Côte d'Or 전역의 명성 있는 클리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헤이츠-로카르데의 본거지 메르소(Meursault) 빌리지 · 100% Chardonnay · 2020"
헤이츠-로카르데가 1858년 시작된 본거지가 바로 메르소. 풍부함과 미네랄리티의 정점을 보여주는 부르고뉴 화이트의 명품 빌리지입니다. 2020은 클래식 빈티지로 정제된 산미와 우아한 미네랄리티가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