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플레브 앤 아소시에(Leflaive & Associes)는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의 정점인 Domaine Leflaive(퓔리니-몽라쉐의 전설적인 도멘)의 가족이 운영하는 네고시앙 하우스입니다. Olivier Leflaive와 Anne-Claude Leflaive가 시작한 이 라인은 르플레브 가문의 양조 철학과 엄격한 셀렉션 기준을 그대로 이어받아, 부르고뉴 각 빌리지의 떼루아를 정직하게 표현합니다.
"100% Chardonnay · 12개월 오크 배럴 + 6-7개월 스테인리스 정련 · Auxey-Duresses 빌리지 · 2024"
옥세이뒤레스(Auxey-Duresses)는 코트 드 본(Cote de Beaune) 북쪽, 메르소(Meursault)와 몽텔리(Monthelie) 사이에 자리한 작은 빌리지입니다. 메르소의 풍부함과 퓔리니의 미네랄리티 사이에 ���리한 떼루아 표현이 매력적이며, 가성비 좋은 부르고뉴 화이트의 명품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