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laive & Associes

르플레브 앤 어쏘시에 옥세 뒤레스 2024

€9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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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코트 드 본 · 옥세이뒤레스 빌리지 · 100% 샤르도네 · 12개월 오크 · 2024]

르플레브 앤 아소시에 옥세이뒤레스 2024

Leflaive & Associes Auxey-Duresses 2024

르플레브 앤 아소시에(Leflaive & Associes)는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의 정점인 Domaine Leflaive(퓔리니-몽라쉐의 전설적인 도멘)의 가족이 운영하는 네고시앙 하우스입니다. Olivier Leflaive와 Anne-Claude Leflaive가 시작한 이 라인은 르플레브 가문의 양조 철학과 엄격한 셀렉션 기준을 그대로 이어받아, 부르고뉴 각 빌리지의 떼루아를 정직하게 표현합니다.

"100% Chardonnay · 12개월 오크 배럴 + 6-7개월 스테인리스 정련 · Auxey-Duresses 빌리지 · 2024"

옥세이뒤레스(Auxey-Duresses)는 코트 드 본(Cote de Beaune) 북쪽, 메르소(Meursault)와 몽텔리(Monthelie) 사이에 자리한 작은 빌리지입니다. 메르소의 풍부함과 퓔리니의 미네랄리티 사이에 ���리한 떼루아 표현이 매력적이며, 가성비 좋은 부르고뉴 화이트의 명품으로 꼽힙니다.

맑고 영롱한 옅은 황금빛. 향에서는 잘 익은 배, 신선한 시트러스 제스트, 흰꽃의 우아한 플로럴, 마지막에 가벼운 아몬드 향이 균형감 있게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부르고뉴 샤르도네의 시그니처인 정제된 산미와 함께 잘 익은 과일의 풍부함, 12개월 오크 배럴에서 오는 은은한 바닐라와 견과류 노트, 미네랄리티가 정직하게 어우러집니다. 6-7개월 스테인리스 정련을 통해 다듬어진 깔끔한 마무리는 길고 우아하게 이어지며, 옥세이뒤레스 떼루아의 정직한 표현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현지 가격€90
한화 가치₩ 158,000
(적용 환율: 1€ = 1,757.88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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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Leflaive & Associes
지역Auxey-Duresses, Cote de Beaune
국가France
품종Chardonnay 100%
빈티지2024
숙성12개월 오크 + 6-7개월 스테인리스
스타일Dry White
용량750ml
알코올12.5% Vol.

Archives Wine Heritage · Leflaive & Associes Selection

Leflaive & Associes Auxey-Duresses 2024

알콜도수:12.5%

국가:프랑스

지역:Burgu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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