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샹동 드 브리아이유(Domaine Chandon de Briailles)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의 Savigny-les-Beaune에 본거지를 둔 명문 도멘으로, 17세기 성(Château)을 거점으로 6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Claude de Nicolay와 François de Nicolay 남매가 현재 운영하며, 2005년부터 비오디나미(Biodynamic) 농법으로 전환해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추구합니다.
"Corton Grand Cru "Les Bressandes" · 2019 클래식 빈티지 · 한정 1병"
2019는 부르고뉴 레드의 클래식 빈티지로, 잘 익은 과일과 정제된 탄닌이 균형을 이룹니다. 단 1병만 입고된 희소 보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