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샹동 드 브리아이유(Domaine Chandon de Briailles)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의 Savigny-les-Beaune에 본거지를 둔 명문 도멘으로, 17세기 성(Château)을 거점으로 6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Claude de Nicolay와 François de Nicolay 남매가 현재 운영하며, 2005년부터 비오디나미(Biodynamic) 농법으로 전환해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추구합니다.
"Corton Grand Cru "Les Bressandes" · 부르고뉴 최상위 그랑 크뤼 등급 · 2021"
레 브레상드(Les Bressandes)는 코르통 그랑 크뤼의 최상 클리마 중 하나로, 풍부한 바디감과 우아한 탄닌, 깊은 미네랄리티가 특징입니다. 2021은 어려운 빈티지이지만 정통 부르고뉴 스타일의 우아한 산미가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