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샹동 드 브리아이유(Domaine Chandon de Briailles)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의 Savigny-les-Beaune에 본거지를 둔 명문 도멘으로, 17세기 성(Château)을 거점으로 6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Claude de Nicolay와 François de Nicolay 남매가 현재 운영하며, 2005년부터 비오디나미(Biodynamic) 농법으로 전환해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추구합니다.
"Pernand-Vergelesses 1er Cru "Ile des Vergelesses" · 한정 1병"
일 데 베르줄레스(Ile des Vergelesses)는 페르낭-베르줄레스 최상 1er Cru 중 하나. 코르통 산맥 아래 우아한 떼루아 표현이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