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글리 우리에(Egly-Ouriet)는 샹파뉴의 그랑 크뤼 마을 앙보네(Ambonnay)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최고의 그로워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프란시스 에글리(Francis Egly)의 엄격하고 정밀한 양조 철학은 샴페인이 지닌 투명함과 복합미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으며, 특히 고목(Vieilles Vignes)에서 얻는 농밀한 원액은 부르고뉴의 최고급 와인과 비견되는 깊은 숙성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V.P는 'Vieillissement Prolongé(장기 숙성)'의 약자로, 그 이름처럼 최소 72개월 이상 효모 앙금과 함께하며 찬란하게 진화한 와인입니다. 이는 앙보네 그랑 크뤼의 강력한 골격 위에 섬세하고 다층적인 아로마를 입히는 에글리 우리에 하우스만의 독보적인 시그니처입니다."
2025년 데고르쥬망(Dégorgement)을 거친 이 보틀은 최상의 신선함과 숙성된 복합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피노 누아의 웅장한 힘과 샤르도네의 정교한 미네랄 산도가 앙보네 석회질 토양 속에서 어떻게 영롱하게 빛나는지를 여실히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