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라두어는 'Scotland's Little Gem'이라 불리는 하이랜드의 초소형 증류소입니다. 생산량이 워낙 적어 오리지널 병입 자체가 귀하고, 특히 장기 숙성 병입은 더욱 그렇습니다.
이 병은 2007년 증류한 원액을 발폴리첼라에서 직접 들여온 퍼스트 필 아마로네 혹스헤드에 담아 18년을 꼬박 채운 뒤 2026년에 스몰 배치로 병입한 것입니다. 피니시가 아니라 전 기간 숙성입니다.
아마로네는 반건조 포도로 만드는 이탈리아 최고 밀도의 레드 와인이고, 그 퍼스트 필 캐스크는 검은 베리와 다크 초콜릿의 층을 18년에 걸쳐 위스키에 옮겨 놓습니다. 냉각 여과 없음, 색소 없음, 46도. 튜브 패키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보석이 18년간 아마로네 퍼스트 필에 잠겨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