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위베르 라미는 생또방의 컬트 도멘입니다. 4대째 올리비에 라미가 이끌며, 밀식(헥타르당 최대 3만 주)과 극저수확으로 생또방을 그랑 크뤼 수준까지 밀어 올렸습니다. 화이트 뀌베는 전 세계가 배정을 기다립니다.
데리에르 셰 에두아르는 생또방 1er Cru 중 라미의 상징적 구획입니다. 화이트로 유명하지만 이 뀌베는 고목(Vieilles Vignes)에서 나오는 피노 누아로, 생산량이 극히 적어 시장에서 보기 어렵습니다.
2023년은 수확량이 넉넉하고 과실이 밝았던 해입니다. 라미의 저수확 철학과 만나 농도는 유지하면서 접근성이 좋은 레드가 나왔습니다.
"라미의 화이트는 줄을 서야 합니다. 루즈는 아는 사람만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