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마뇽(Maxime Magnon)은 프랑스 남부 코르비에르(Corbières) 지역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킨 인물입니다. 그는 거친 랑그독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마치 부르고뉴 와인처럼 섬세하고 맑은 투명함을 지닌 와인을 생산합니다.
'로제타(Rozeta)'는 도멘의 핵심적인 퀴베로, 오래된 카리냥(Carignan)을 주축으로 그르나슈(Grenache)와 쌩쏘(Cinsault)가 정교하게 블렌딩되었습니다. 화학적 간섭을 배제하고 토양의 생명력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2023년 빈티지는 막심 마뇽 특유의 화사한 꽃향기와 갓 수확한 베리류의 신선함이 정점에 달해 있습니다. 부드러운 산미와 정밀하게 다듬어진 탄닌은 입안에서 마치 비단처럼 매끄러운 질감을 선사합니다.
45.00유로라는 가격에 막심 마뇽의 정체성을 담은 '로제타'를 경험하는 것은 내추럴 와인 애호가들에게 최고의 선택입니다. 젤리와 함께 준비한 이 특별한 공구로 랑그독의 새로운 지평을 경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