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텔로 델 테리치오(Castello del Terriccio)는 토스카나 해안 지역 카스타녜토 카르두치(Castagneto Carducci) 인근의 슈퍼 토스카나 명가다. 1,700헥타르에 달하는 광활한 에스테이트에서 보르도 품종 중심의 와인을 만들며, '루피카이아(Lupicaia)'는 그들의 플래그십 와인이다. 카베르네 소비뇽과 쁘띠 베르도의 조합으로 매년 최고의 슈퍼 토스칸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다.
"슈퍼 토스칸의 정점에 가까운 와인. 보르도의 구조와 토스카나의 햇살이 한 잔에 담긴다."
2019년 빈티지는 토스카나 해안에 균형 잡힌 햇살과 시원한 야간 기온이 이어진 클래식 빈티지. 새 프렌치 오크 바리크(Barrique)에서 약 22개월간 숙성을 거쳐 더욱 정제된 풍미를 보여준다. 25년 이상 숙성 잠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