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텔리 알레산드리아는 1870년부터 바롤로 북단 베르두노에서 와인을 만들어 온 집입니다. 바롤로 최고 크뤼 중 하나인 몽빌리에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돌체토 달바는 이 집의 일상 와인입니다. 바롤로용 밭 가장자리와 젊은 구획의 돌체토를 쓰고, 오크 없이 스테인리스에서만 짧게 숙성합니다.
베르두노는 바롤로 마을 중 가장 서늘한 편이라 돌체토도 과실이 늘어지지 않고 산도가 남습니다. 돌체토치고 윤곽이 또렷한 쪽입니다.
2018년은 피에몬테에서 비가 많았던 해지만, 돌체토처럼 일찍 익는 품종은 영향을 덜 받았습니다.
몽빌리에로를 가진 집이 만드는 평일 저녁용 한 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