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ois Rousset-Martin

프랑수아 루세 마르탱 꼬뜨 뒤 쥐라 메메 마리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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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 내추럴 · 샤르도네 100% · 음용 적기 2026~2034]

프랑수아 루세 마르탱 꼬뜨 뒤 쥐라 메메 마리 2017

2017 Domaine Rousset-Martin Cotes du Jura 'Memee Marie'

프랑수아 루세 마르탱은 쥐라 남부 니볼레의 생산자로, 쥐라 와인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합니다. 극소량 생산에 구획별 뀌베를 고집하며, 유럽 내추럴 와인 씬에서 컬트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쥐라는 부르고뉴 동쪽, 스위스 국경에 가까운 서늘한 산지입니다. 회색 이회토(marl) 토양과 낮은 기온이 샤르도네에 부르고뉴와는 다른 종류의 긴장 — 짭짤하고 날카롭고 약간 산화적인 — 을 줍니다.

메메 마리는 생산자의 할머니 이름을 딴 뀌베입니다. 쥐라 전통의 우이예(ouille, 통을 채워 산화를 막는) 방식으로 만들어 뱅 존의 산화 뉘앙스 없이 순수한 샤르도네를 보여줍니다. 음용 적기 2026~2034.

"쥐라의 샤르도네는 부르고뉴와 같은 품종이지만 다른 언어를 씁니다."

향 — 레몬과 노란 사과, 헤이즐넛, 흰 꽃, 그리고 이회토의 짭짤한 미네랄.
맛 — 곧고 날렵합니다. 산도가 높고 미네랄이 또렷하며, 쥐라다운 가벼운 견과 뉘앙스가 중앙에 있습니다.
피니시 — 소금기와 견과가 길게 남습니다.
11~13°C, 화이트 잔. 콩떼 치즈(쥐라의 정석), 닭 요리, 버섯, 생선구이. 음용 적기 2026~2034.

판매가€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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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Domaine Rousset-Martin (Francois Rousset-Martin)
아펠라시옹Cotes du Jura AOC
뀌베Memee Marie
지역Jura, France
빈티지2017
품종Chardonnay 100%
알코올13% Vol.
음용 적기2026 – 2034
타입화이트 · 드라이
용량750ml

Domaine Rousset-Martin · Cotes du Jura Memee Marie 2017

2017 Domaine Rousset-Martin Cotes du Jura Memee Marie

알콜도수:13%

국가:프랑스

지역:J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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