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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4년 싱글캐스크 · 보리+호밀 블렌딩 · CS 52.1% · 500ml]
🔥 -23.00% 할인
[한정특가] 파르토퍼 싱글캐스크 보리·호밀 4년 2015 CS 52.1도 500ml
Farthofer Single Cask Whisky Braugerste & Roggen
증류소 스토리
파르토퍼(Destillerie Farthofer)는 오스트리아 모스트피어텔(Mostviertel) 지역 욀링(Öhling)에 자리한 가족 경영 증류소입니다. 1779년부터 이어진 양조 전통을 가진 가문으로, 유기농 곡물과 지역 재배 농작물을 사용해 위스키, 진, 럼 등 다양한 증류주를 생산합니다.
"오스트리아 보리(Braugerste)와 호밀(Roggen)을 함께 사용한 싱글 캐스크 한정판 — 4년 풀 매튜레이션, CS 52.1%."
이 보틀은 2015년 증류된 스피릿이 4년간 숙성된 싱글 캐스크 한정판입니다. 오스트리아 양조용 보리(Braugerste)와 호밀(Roggen)을 함께 사용해 호밀 특유의 스파이시함과 보리의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색소 무첨가·논칠필터·캐스크 스트렝스 52.1%, 500ml.
테이스팅 노트
깊은 호박빛에 가벼운 적금빛이 어우러집니다. 잘 익은 사과, 살구, 꿀, 따뜻한 가을 향신료의 향이 첫인상이며, 호밀의 시그니처인 검은 후추, 정향, 시나몬, 살짝 스파이시한 노트가 더해집니다. 입안에서는 52.1% 캐스크 스트렝스의 강건한 질감, 호밀의 스파이시함과 보리의 부드러운 단맛이 균형을 이룹니다. 길고 따뜻한 피니쉬에는 꿀, 호두, 다크 토피, 흑설탕의 깊은 여운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