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테이스(Sinteis)는 게일어로 '합성'을 뜻합니다.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Billy Walker)가 해마다 다른 희귀 목재를 하나씩 골라 글렌알라키의 셰리 베이스 위에 얹는 시리즈로,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파트 I은 친퀘핀(Chinquapin), 파트 II는 스코티시 버진 오크, 파트 III는 프렌치 버진 오크였고 — 파트 IV는 몽골산 버진 오크(Mongolian Virgin Oak)입니다. 2015년 증류한 원액을 올로로소와 페드로 히메네스 셰리 캐스크에서 먼저 재운 뒤, 마지막에 몽골 오크에서 피니시했습니다.
몽골 오크는 결이 유난히 촘촘해 향신료가 날카롭지 않고 두텁게 배어납니다. 냉각 여과 없음, 색소 없음, 58.5도 캐스크 스트렝스. 기프트 박스 패키지.
"Sinteis — 게일어로 '합성'. 몽골산 버진 오크가 마지막 한 겹을 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