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 Elgin 증류소의 2011 빈티지 원액이 Madeira Hogsheads Finish에서 14년 숙성된 뒤 2026년 James Eadie의 손길로 보틀링된 한정 보틀링입니다.
"Non-Chillfiltered + No Coloring — 캐스크 본연의 풍미를 그대로 옮긴 정통 인디 보틀링."
Speyside 지역의 떼루아와 Single Malt 본연의 캐릭터가 Madeira Hogsheads Finish 숙성의 영향과 어우러져 매우 한정된 수량으로 출시됐습니다. Non-smoky 스타일로, 도수 52.7%의 충실한 풍미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