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파뉴 프랑수아 꼬시(Champagne F. Cossy)는 랭스(Reims) 인근 파르니-레-랭스(Pargny-lès-Reims) 마을에 자리한 그로워(Récoltant-Manipulant)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가족 단위로 운영되는 작은 도멘으로, 자가 포도밭에서 직접 재배·양조·병입까지 모두 책임지는 진정한 농가형 샴페인의 정신을 지키고 있습니다.
"단일 빈티지의 진정성 — 2015년 단 한 해의 표현을 담은 그로워 밀레짐 샴페인."
"소피스티께(Sophistiquée, 정교한)" 큐베는 와이너리의 시그니처 밀레짐(단일 빈티지) 라인입니다. 2015년은 샴페인 지역이 따뜻하고 건조했던 빈티지로, 풍부한 농축미와 균형 잡힌 산도가 특징입니다. 엑스트라 브뤼(0~6 g/l 잔당)로 도사주를 최소화해 떼루아와 빈티지의 순수한 표현을 최대한 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