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노박의 '상 안느(S.A.)'는 플라비앙 노박이 추구하는 '테루아의 투명성'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Vandières 마을의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뫼니에(Meunier)와 샤르도네(Chardonnay)를 기본으로 하여, 도멘의 역사가 담긴 퍼페추얼 리저브를 블렌딩합니다.
이 샴페인은 단순히 연도 미표기(Non-Vintage) 와인을 넘어, 매년 생산되는 베이스 빈티지의 신선함과 리저브 와인의 깊이감이 어우러진 도멘의 자부심입니다. 엑스트라 브뤼 스타일로 도자쥬를 최소화하여 포도가 가진 순수한 에너지를 그대로 보존했습니다.
신선한 시트러스, 청사과, 그리고 은은한 브리오슈 향이 조화롭게 피어나며, 입안에서는 뫼니에 특유의 풍부한 과실미와 Vandières 테루아의 짭짤한 미네랄리티가 긴 여운을 남깁니다.
51유로라는 매력적인 가격은 샴페인의 차세대 거장으로 꼽히는 노박의 와인을 경험하기에 최고의 선택입니다. 특히 도멘 직접 보관 상품으로서 보장되는 완벽한 신선함은 일반 유통 상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