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자스맹은 꼬뜨 로티의 소규모 가족 도멘으로, 로베르 자스맹에 이어 파트리크 자스맹이 이어받았습니다. 화려한 신 오크 대신 절제된 양조로 꼬뜨 로티 본연의 향을 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 지로플라리는 여러 구획을 블렌딩한 큐베로, 자스맹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줍니다.
테이스팅 노트
제비꽃과 후추, 붉은 자두의 향이 꼬뜨 로티답게 화사하게 피어오릅니다. 소량의 비오니에가 섞여 향에 윤기를 더하고, 입안에서는 곱게 짜인 탄닌과 또렷한 산도가 균형을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