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ssence of Terroir"
**루이 자도(Louis Jadot)**는 1859년 설립된 이래 부르고뉴 와인의 정수를 전 세계에 알려온 명문 네고시앙이자 도멘입니다. 술의 신 바커스(Bacchus)가 그려진 아이코닉한 라벨은 품질에 대한 그들의 변함없는 약속을 상징합니다. 루이 자도는 떼루아의 진정한 표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각 포도밭의 고유한 개성을 와인에 담아냅니다.
2013 빈티지는 부르고뉴에서 까다로운 해였지만, 철저한 선별 과정을 통해 생산된 와인들은 놀라운 우아함과 클래식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루이 자도의 **본 마르(Bonnes-Mares)**는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구조감을 지닌 그랑 크뤼로, 붉은 과실의 풍미와 흙내음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이 있는 복합미를 선사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진가를 발휘하는 숙성 잠재력이 뛰어난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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