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OTLAND / HIGHLANDS / EDRADOUR
[Peated Single Malt · 17y · First Fill Ruby Port Hogshead · Cask Strength · Non-chill filtered · Natural colour]
상품 소개
잔에 코를 가까이하는 순간 짙은 피트 스모크와 달콤한 과실 향이 함께 펼쳐집니다. 발레친 2008/2026은 강렬한 피트와 루비 포트 와인의 풍부한 과실미가 조화를 이루는 복합적인 하이랜드 싱글 몰트입니다.
이 위스키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작지만 명성 높은 에드라두어 증류소에서 생산되었습니다. 2008년 7월 25일 증류된 후 퍼스트 필 루비 포트 혹스헤드에서 17년간 숙성되어 짙은 과실 풍미와 풍부한 색감을 얻었습니다.
시그나토리 빈티지의 캐스크 스트렝스 컬렉션으로 선보이며, 냉각 여과와 색소 첨가 없이 57.9% Vol.의 강렬한 도수로 병입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피트 스모크와 포트 와인 캐스크가 만들어낸 본연의 풍미를 온전히 담아냈습니다.
향에서는 짙은 피트 스모크와 함께 잘 익은 블랙베리, 다크 체리와 은은한 꿀이 느껴집니다. 입안에서는 포트 와인의 뚜렷한 달콤함이 호두, 진한 과일과 어우러지며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합니다. 긴 피니시에는 달콤쌉싸름한 초콜릿과 따뜻한 오크의 스파이시함이 이어집니다.
전 세계 단 239병만 생산된 희소한 싱글 캐스크 위스키입니다. 검은색과 오렌지색이 조화를 이루는 메탈 케이스와 증류소 삽화가 담긴 라벨은 이 한정판이 지닌 장인정신과 특별함을 강조합니다. 스트레이트로 즐기거나 물을 몇 방울 더하면 장기 숙성에서 비롯된 섬세한 풍미를 더욱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테이스팅 노트
향: 은은한 피트 스모크가 잘 익은 체리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꿀의 뉘앙스에 우아하게 어우러집니다.
맛: 강렬한 피트 풍미가 짙은 블랙베리와 쌉쌀한 호두를 만나며, 뚜렷한 오크 스파이스가 풍미에 깊이를 더합니다.
피니시: 깊이 있는 자두와 섬세하게 쌉쌀한 초콜릿의 조화가 길고 풍부한 여운을 남깁니다.
상품 정보
| 상품명 |
Ballechin 17 Jahre 2008/2026 |
| 숙성 연수 |
17년 |
| 원산지 |
스코틀랜드 |
| 지역 |
하이랜드 |
| 증류소 |
에드라두어 |
| 상품 유형 |
피티드 싱글 몰트 위스키 |
| 피트/스모크 |
강한 피트 스모크 |
| 포장 |
메탈 케이스 |
| 용량 |
700ml |
| 증류일 |
2008년 7월 25일 |
| 병입 연도 |
2026년 |
| 캐스크 |
First Fill Ruby Port Hogshead |
| 보틀러 |
Signatory Vintage |
| 시리즈 |
Cask Strength Collection |
| 알코올 도수 |
57.9% Vol. |
| 생산 수량 |
전 세계 239병 |
| 색소 |
무첨가 |
| 냉각 여과 |
비냉각 여과 |
| 캐스크 스트렝스 |
예 |
| 알레르겐 |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