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는 1892년 윌리엄 그랜트가 세운 스페이사이드 증류소로, 자체 보리밭·자체 몰팅 플로어·전속 쿠퍼·전속 코퍼스미스를 모두 보유한 몇 안 되는 증류소입니다. 5대 장인 공정을 지금도 안에서 다 해결한다는 점이 이 하우스의 자부심입니다.
캐리비안 캐스크 14년은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만든 시그니처 라인업입니다. 전통 오크통에서 14년을 채운 원액을 마지막에 서인도제도 럼 캐스크로 옮겨 피니시했습니다. 럼 캐스크는 스튜어트가 직접 고른 럼을 채워 길들인(seasoned) 통을 씁니다.
이 상품은 독일 기프트 에디션으로, 본품 700ml 한 병과 발베니 로고가 각인된 전용 가죽 잔받침 2장이 전용 박스에 함께 들어갑니다. 선물용으로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발베니의 시그니처 캐리비안 캐스크에, 가죽 잔받침 두 장을 더한 선물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