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 드 콩티(Albert de Conti)는 프랑스 남서부 베르주락(Bergerac) AOC의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도르도뉴 강을 따라 펼쳐진 점토·석회질 토양에서 BIO 인증 농법으로 와인을 만들고 있으며, 보르도와 비슷한 떼루아에서 합리적인 가격의 우수한 와인을 선보입니다.
"'Cuvée des Conti' 베르주락 섹은 세미용과 소비뇽 블랑의 클래식한 블렌딩으로, BIO 인증 농법으로 재배된 포도의 청량한 미네랄과 산미를 그대로 담아낸 데일리 화이트입니다."
2024 빈티지는 적당한 강수와 신선한 봄 기온으로 산미가 잘 살아있는 해. 보르도 스타일 베르주락 화이트의 모범적인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