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gnature" 시리즈는 1962년 첫 빈티지가 출시된 얄럼바의 대표 시그너처 큐베로, 매 빈티지마다 와이너리에 헌신한 인물의 이름이 헌정됩니다. 호주 클래식 블렌드인 카베르네 소비뇽 + 쉬라즈를 정점 수준에서 보여주는 큐베이며, 얄럼바의 정통과 토양을 가장 잘 담아낸 와인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The Signature — 얄럼바의 정통. 1962년부터 이어진 호주 클래식 블렌드의 정점 표현."
2019 빈티지는 바로사 밸리의 카베르네 소비뇽과 쉬라즈를 정교한 비율로 블렌딩하여 양조했습니다. 정확하면서도 우아한 향과 농밀한 입안 느낌이 균형을 이루는 시그너처 빈티지입니다.